적 장사정포 타격하는 전술지대지유도무기 ‘KTSSM’ 전력화 완료

방위사업청장(청장 이용철)은 12월 16일(화) 미사일전략사령부에서 전술지대지유도무기 전력화 완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유도무기사업부장을 비롯해 합참, 육군본부, 국방시설본부,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킬체인(Kill-Chain) 핵심 전력인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 전력화 완료를 축하했습니다. * KTSSM(Korean Tactical Surface to Surface Missile)   전술지대지유도무기는 개전 초 수도권을 위협하는 적 장사정포 갱도 진지와 유개호*를 최단 시간에 정밀타격하기 위한 킬체인(Kill-Chain) 핵심 전력으로,

해병대 최초 고속전투주정 ‘청새치’ 진수식 풀사진

해병대 최초 고속전투주정 ‘청새치’ 진수 / 해병대 제공  – 11.(목) 오후 부산시 사하구 ㈜강남에서 고속전투주정 선도함 진수식 거행  – 국산화 추진체계(추진기관, 워터제트) 탑재 및 생존성 확보를 위한 주요 구역 방탄판 설치  – 신속한 기동, 강력한 무장능력을 바탕으로 해병대 전·평시 역할 강화 기대

NLL 수호의 핵심이자 해군의 ‘창끝전력’…신형 참수리 고속정 4척 통합 진수

NLL 수호의 핵심이자 해군의 ‘창끝전력’…신형 참수리 고속정 4척 통합 진수 해군과 방위사업청이 부산 HJ중공업에서 신형 고속정(PKMR, Patrol boat Killer Medium Rocket) Batch-Ⅱ 통합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에서 설계하고 건조된 ‘참수리-231·232·233·235호정’은 지난 2022년 12월 HJ중공업과 건조 계약 체결 이후 2024년 착공식, 2025년 1월 기공식을 거쳐 이날 진수식이 진행됐다. < 신형 고속정 Batch-Ⅱ 주요 제원 /

국산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개발한다…KF-21 보라매에 탑재

국산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개발한다…KF-21 보라매에 탑재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연구개발 사업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사업은 KF-21 전투기에 탑재될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을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연구·개발하는 사업이다. 방사청은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총 4,359억 원을 투입해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국내 방산업체와 함께 체계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단거리공대공유도탄 운용 개념도 / 이미지 제공=방위사업청 >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가 개발되면 2018년부터

해역함대의 주력 전투함…해군, 3600톤급 호위함 ‘전남함’ 진수

해군과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25일 오후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울산급 Batch-Ⅲ 3번함인 ‘전남함(FFG-831)’ 진수식을 열었다. 전남함은 울산급 Batch-Ⅲ의 세 번째 함정이다. 국내에서 설계하고 건조한 전남함은 지난 2022년 10월 SK오션플랜트와 건조계약 체결 이후 2024년 착공식과 기공식을 거쳐 이날 진수식을 가졌다. 해군은 특별·광역시와 도(道)의 지명을 호위함 함명으로 사용해 온 함명 제정 기준에 따라 울산급 Batch-Ⅲ 3번함의 함명을 전남함으로

해군 창설 80주년 기념행사, 국민과 함께 서울(광화문)에서

– 해군,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국민과 함께하는‘NAVY WEEK in Seoul’운영  – 5일 호국음악회, 8~11일 해군·해병대 홍보존 운영,「GOLD NAVY, 광화문을 물들이다!」, NAVY & 서울 YMCA Youth 페스티벌, 해군의장대·국악대·홍보대 공연, 창설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 해군은 올해 창설 80주년 기념행사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개최한다. 1945년 11월 11일에 창설된 해군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을 창설기념

안규백 국방부장관, 제12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참가

안규백 국방부장관, 제12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참가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1월 1일(토) 오전(현지시각),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12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에 참석하여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정부의 의지를 강조하고, 국방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기반으로 확고한 대북 억제력을 유지하는 한편, 군사적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을 병행하는 ‘투트랙’ 접근을